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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 St.Valentine's Day!


ALO 와 Dove 초콜릿이 함께하는
시크한 발렌타인데이 리미티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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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부드러운 사랑을
시크한 페이던트 아이웨어 파우치로 전하세요.

- 패키지 가격
\29,000

-패키지 구성
페이던트 아이웨어 파우치, Dove 헤이즐넛 초콜릿 2개

-기간
2010년 2월 6일 ~ 14일


※기간 내 ALO의 모든 구매 고객님께 Dove 헤이즐넛 초콜릿을 드립니다.
상기 상품은 한정수량이므로 조기 품절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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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아이웨어 파우치는... 안경 케이스로도 물론 사용이 가능하구요!

(도톰하게 원단이 들어가 있어 안경렌즈를 보호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패브릭 제품이다 보니, 플라스틱 만큼 견고하지는 못하지요...
큰 충격을 받지 않도록 조심히 다뤄주세요 :)
 
사이즈가 넉넉해서
 안경 외에도 개인 소품도 보관할 수 있답니다.



자세히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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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거리는 느낌의 페이던트 소재로
골드, 실버 컬러 - 2 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커플끼리 맞춰 하기에도
베프끼리 맞춰 갖고 다니기에도
아주아주 좋아요!!
오직 알로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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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고리를 잡고 다닐수도 있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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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 넉넉히 들어오는 사이즈구요..
상세 사이즈는 가로 18.5 cm X 높이 10cm 랍니다!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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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이 큰 안경테도 넉넉히 넣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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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컬러의 안감과
알로의 로고가 살짝- 숨겨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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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는 실버 색상입니다.
외부 색상만 다르고 안감의 컬러나 소재 모두 똑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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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케이스로 쓰기 불안하다...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화장품 파우치로 사용하셔도 되구요.
필통으로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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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살짝 넣어보았어요..ㅋㅋ 안감 색상이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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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보이시나요? 골드 색상과 똑같은 안감. 그리고 내부에 알로 로고가 숨겨있답니다.

정성이 매우 많이 들어간 아이에요.
소재나 바느질도 꼼꼼히!! 아주 꼼꼼히!!! 욕심을 내서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이 있네요...ㅠㅠ
모두 한국에서 생산된 제품이구요~
한.정.수.량.
입니다.



그리고 이번 발렌타인 이벤트를 맞이하여,
패키지에 함께 구성된 도브 헤이즐넛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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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입니다.

도브 밀크 초콜릿 속에 고소하게 볶은 헤이즐넛 알갱이가 가득 들어있는 제품이에요!!
입 안 가득 부드러움과 고소함의 환상적인 조화를 느낄 수 있답니다.
저도 중독되서 하루 종일  처묵처묵..;;; ㅠㅠㅠㅠ

크게 달지 않고 헤이즐넛 알갱이 때문인지 부드럽고 고소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고급 코코아빈만을 엄선해서 미세정제공법으로 입자를 아주아주 작게 만들어
입 안에 넣자마자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맛이 아주아주 일품입니다!



중량은 40g,
소비자가는 1,200원/개당 입니다.


발렌타인 패키지에는 2개 - 넣어드리고 있구요,
이벤트 기간 중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하나씩 증정해드리고 있어요.
이 초콜릿도 한.정.수.량.이니 서두르셔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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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시러운 초콜릿 바구니도 싫다...
거추장스런 포장도 싫다..
출처도 알 수 없는... 유통기한도 확실치 않은 초콜릿이 싫다...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은 하나같이 간드러지는 문구와
컬러 때문에 심하게 오글오글거린다...
초콜릿 하나만 달랑 주기도 왠지 ...찜찜하다..."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매우매우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그럼, 시크한 발렌타인데이 되세요
;)



※온라인으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ALO 명동 중앙로점 (02-776-5508)
ALO 명동 영플라자점 (02-2118-5150)
ALO 신촌점 (02-363-0538)

에서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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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맞추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돼야죠’

명동 중앙로점은 ‘100년 된 안경 공장에 들어선 안경 숍’을 기본 콘셉트로 설치 미술가와 비디오 아티스트, 일급 모델과 사진가 등이 함께 참여해 만든 ‘작품’이다. 폐품을 활용한 조명과 한쪽 벽면을 채운 대구 안경 공장을 소재로 한 비디오 아트 작품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작년 10월 문을 연 ALO 명동 중앙로점은 안경원이라기보다는 유쾌한 파티장 분위기다. 두꺼운 유리문을 밀고 들어가 계속 따라다니는 안경사 앞에서 쭈뼛거려야 하는 일반 안경원과는 딴판이다. 안경은 자유롭게 개방, 전시돼 한 번 써볼 때마다 이것저것 꺼내달라고 부탁할 필요가 없다. 한눈에 가격대를 알아볼 수 있도록 색깔로 구분된 가격표, 안경 쓴 모습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비춰볼 수 있는 전신 거울도 이색적이다.

“우리나라에 8500개의 안경원이 있지만 ALO 5개 매장을 빼고는 사실 다 똑같은 매장이라고 봐요. 소비자들은 안경을 패션 아이템으로 생각하는데, 업체들이 그걸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거죠. 안경을 맞추는 것도 이제는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해요.”

ALO를 운영하는 박형진(36) 스토리헨지 사장의 말에선 강한 확신이 느껴진다. 스토리헨지는 현재 명동과 신촌, 관악,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대구백화점 본점 등 다섯 곳에 매장을 갖고 있다.

박 사장은 마케팅 전문가다. P&G에서 프링글스 브랜드 매니저를 했고, ‘오페라의 유령’으로 한국에 오페라 붐을 일으킨 오리온그룹 제미로의 마케팅 팀장을 지냈다. 월트디즈니의 디즈니랜드 서울 프로젝트에 관여하기도 했다. ALO라는 브랜드명에 대한 그의 설명이 재미있다.

“스페인이나 프랑스인들은 전화할 때 ‘알로(alo)’라는 인사말을 씁니다. 영화 ‘비포 선 라이즈’에서 두 남녀 주인공이 서로 교감하는 첫 단어가 바로 알로죠. 마음을 열고 고객에 다가가 말을 걸고 싶다는 뜻을 담았어요.”

2006년 월트디즈니를 그만둔 그는 안양 평촌에 ALO 1호점을 열었다. ‘안경원은 이제 사양산업인데, 왜 뛰어드느냐’고 모두 말렸지만 그동안 갈고닦은 마케터 감각으로 성공을 확신했다. 일본 출장에서 우연히 둘러본 혁신적인 안경 업체들이 벤치마킹 모델이 됐다.

하지만 야심만만하게 시작한 평촌점은 결국 좌초했다. 입지 선정에 문제가 있었고 업계 경험도 전무했기 때문이다. 박 사장은 “고객의 숨은 니즈를 찾아내 충족시켜 주기만 하면 무조건 성공할 것이라고 과신한 게 잘못이었다”며 웃는다. 그는 2007년 신촌점을 열면서 비로소 성공의 발판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에 입점한 매장은 스와로브스키, MCM과 함께 매출 1~3위를 다툴 정도다.

작년 문을 연 명동 중앙로점은 박 사장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매장이다. 그동안 확보한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는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아이웨어’, 제품 기획과 생산, 판매를 함께하는 ‘패스트 패션(SPA)’ 개념을 전면에 내걸었다. 명동 중앙로점은 ‘100년 된 안경 공장에 들어선 안경 숍’을 기본 콘셉트로 설치 미술가와 비디오 아티스트, 일급 모델과 사진가 등이 함께 참여해 만든 ‘작품’이다. 폐품을 활용한 조명과 한쪽 벽면을 채운 대구 안경 공장을 소재로 한 비디오 아트 작품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쇠락했지만 대구는 여전히 한국 안경 산업의 메카입니다. 그들의 기술력과 새로운 신소재, ALO의 마케팅 능력을 결합하면 새로운 전성기를 열 수 있어요. 중저가이면서도 한국의 새로운 기술과 예술가의 감성을 담은 제품 라인을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장승규 기자 skjang@kbizweek.com


박형진
스토리헨지 사장

약력 : 1974년 부산 출생. 2000년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2002년 P&G 브랜드 매니저. 2004년 오리온그룹 공연사업부 제미로 마케팅 팀장. 2005년 월트디즈니코리아 디즈니랜드 서울 프로젝트 사업기획. 2006년 스토리헨지 사장(현).


한경비즈니스
2010년 02월 01일 제 739호
입력일시 : 2010년 1월 25일 15시 9분 9초


기사 원문 보기
http://www.kbizweek.com/cp/view.asp?vol_no=739&art_no=27&sec_cd=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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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9일.
space MUE에서 누메로의 멋진 연말 파티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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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 CODE -"Numero STYLE"이 눈에 띄네요! 그럼 멋진 누메로 파티 현장을 감상하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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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로 표지는 정말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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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빛내주신 패션피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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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분들이 누메로 스타일을 보여주고 계시네요... (부러워요!!)






























 

 

 

 

ALO는 Lucky Draw 행사에 안경을 맞출 수 있는 상품권을 협찬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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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밑에..보이시나요? ㅎㅎ 저도 다 갖고 싶었다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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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두근두근두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럭키드로의 시간!!!!!!!
총 다섯 분이 ALO의 안경을 맞추실 수 있는 행운을 거머쥐셨는데요...
아쉽게도 기념 촬영은 회피하셨답니다..ㅠㅠ
(흑....ㅠㅠ 브이라도 하나 그려주시지...ㅠㅠ)

ㅎㅎ그래도  즐거운 파티를 ALO가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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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도 ALO와 함께하는 파티는 계속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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