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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이 안경을 위해 뭉쳤다! 아티스트 아이웨어(Artistic Eyewear) 'ALO'
기사입력2010-01-14 10:54

안경만을 위한 예술가들의 콜라보레이션이 펼쳐진다.
Eyewear Space ALO는 미술작가 김남희가 아트디렉터로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모델 장윤주, 포토그래퍼 사이다, 미디어 아티스트 Daniel Min, 설치미술가 김정선, 그래픽 디자이너 김경민(PAPER TALES)&STEREO TYPE이 참여해 그 뜻을 함께 모았다.
 
총괄 아트 디렉터인 미술작가 김남희는 창의적인 ALO 브랜드가 Made in Korea인 것에 자신감과 당당함을 갖고 시작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만이 부각되었던 기존 안경 시장에서 패션의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위치를 재설정하는 시도가 낯설면서도 매우 적절했다고 밝혔다.
또한 포토그래퍼 사이다는 안경을 ‘기록’이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그녀만의 특별한 안경에 대한 의미를 표현했다.
 
ALO는 한국 안경 산업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갖고 2주마다 신제품 라인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패션 업계 트랜드인 Fast Fashion Concept을 안경 업계에 최초로 적용한 것이다. 앞으로의 한국 안경 시장에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ALO의 브랜드 철학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릴 계기가 될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 02-776-5508 (명동 중앙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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