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unny White Day!

ALO'S DIARY 2010/03/0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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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unny White Day!


  ALO와 쇼팩이 함께하는 유쾌 발칙한 화이트데이 이벤트!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님께 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 티켓을 드립니다.

(1인 2매, 8만 원 상당)



기간: 2010. 3. 11~14

행사 매장: 명동 중앙로점, 명동 영플라자점, 신촌점


*위 경품은 조기 품절 될 수 있습니다.





*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보고 싶으시다면-
↓↓↓↓↓↓↓↓↓↓↓↓↓↓↓↓↓↓
 http://www.otr.co.kr/play/view.htm?mdevide=02&sid=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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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헌 기자

포춘 코리아
March 2010
"디자인, 아트 업체 CEO 3인이 말하는 '성공으로 가는 세 가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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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 ‘U턴’…코리아 ‘넘버원’

부활 시동 건 안경 산업

한때 세계 4대 안경 집산지로 이름을 떨치던 대구 3공단. 지난해 조성된 1.1km의 안경거리(침산교~노원네거리) 주변으로 300개가 넘는 안경 부품·조립 업체들이 촘촘히 밀집해 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안경테의 90% 이상이 이곳에서 만들어진다.

안경은 겉보기는 단순해 보이지만 금형에서부터 가공과 용접, 도금, 연마에 이르기까지 260개에 달하는 공정을 차례로 거쳐야만 완성품이 나오는 정밀 가공 제품이다. 게다가 자동화가 불가능한 공정이 많아 수작업 비중이 매우 높은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꼽힌다.

하청·협력업체들의 긴밀한 네트워크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대구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특정 지역 중심의 안경 집산지가 일찍부터 발달해 왔다. 이탈리아 벨루노와 일본 후쿠이, 프랑스 리옹, 중국 선전과 원저우 등이 대표적이며, 사실상 이들이 세계 안경 시장을 이끌어 간다.

3공단 안경 업체들은 소규모 가내수공업 형태가 대부분이다. 좁은 임대 공장에서 직원 2~3명과 함께 사장이 직접 안경 부품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하나하나 손으로 다듬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물론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다. 1980년대 후반 ‘아시아 최대 안경기업’으로 불린 삼성광학은 종업원만 2500명이 넘었다. 이 회사는 플라스틱 안경테를 대량 생산해 1주일에도 십여 차례씩 수출 컨테이너에 가득채워 실어 날랐다.

안경테를 12개씩 묶어 5~6달러에 납품하던 시절이다. 월급날이면 3공단 주변 식당가는 밤새도록 떠들썩했다. 그러나 1990년대 초반 중국의 부상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해외 바이어들의 ‘오더’가 어느 날 뚝 끊긴 것이다. 안경 산업 쇠락의 신호탄이었다.

과거 한 블록 전체를 차지했던 삼성광학의 화려했던 모습은 이제 더 이상 그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 한쪽 모퉁이 4층 건물에 ‘삼성광학’이란 간판을 내건 채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한국 안경 산업을 호령하던 삼성광학 김지환 회장은 수년 전 자동차 부품으로 업종을 전환해 안경 업계를 아예 떠나버렸다. 더 이상 안경 산업에 미래가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위기가 시작된 곳은 삼성광학만이 아니었다. 3공단 안경 업체들은 수출만 해온 곳이 태반이었다. 바이어의 주문에 맞춰 제품을 만들어 제때 납품하면 그만인 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OEM)에 오랫동안 길들여져 온것이다. 주문이 끊기자 당장 생존을 걱정해야하는 처지가 됐다. 일부는 중국으로 공장을 옮겼고, 몇몇은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내수시장을 겨냥했다.

이흥우(54) KNC 옵티컬 사장은 32년 전 안경 업계에 첫발을 들여놓은 베테랑이다. 스포츠용 특수 안경 업체를 창업해 한때 큰돈도 벌었다.

“1980년대에는 가만히 있어도 돈이 저절로 들어왔지요. 해외에서 주문이 계속 밀려왔어요. 위기를 실감한 것은 1990년대 중반쯤부터죠. 비철금속 원자재 값이 크게 뛰었는데 바이어들은 납품 가격을 절대 올려주지 않아요. 대신 중국으로 가버리죠. 돈을 벌 때는 그런 시절이 평생 계속될 줄 알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미리 대비하지 못한 게 아쉽죠.” 이 사장도 고민 끝에 1996년 중국 원저우로 공장을 옮겼다.

곧이어 또 한 번 위기가 닥쳤다. 이번에는 중국이 아니라 룩소티카, 사필로 등 이탈리아 안경그룹들이 진원지였다. 이들은 1990년 말 이탈리아와 프랑스 명품 브랜드들을 거의 싹쓸이하며 독점 라이선스를 맺었다.

룩소티카는 불가리·버버리·샤넬·돌체&가바나·티파니·베르사체·프라다 등 명품 브랜드를 단 안경을 내놓기 시작했다. 안경 시장에 초강력 ‘명품 태풍’이 상륙한 것이다. 룩소티카는 현재 매출 8조 원, 순이익 6200억 원대(2008년)의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반면 국내 안경 업체들은 중국 저가품과 명품 브랜드 사이에서 고사 직전으로 내몰렸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안경 디자인

하지만 줄곧 내리막길을 걷던 대구 안경업계에 최근 새로운 희망이 찾아들고있다. 지난 1995년 2억5000만 달러로 정점을 찍은 이후 매년 뒷걸음질하던 안경테 수출액이 2008년(0.4%)과 2009년(4%) 2년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12년 만에 이룬 극적인 반전이다. 가장 큰 변화는 중국으로 돌아섰던 해외 바이어들이 다시 대구를 찾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위안화 강세, 노동법 강화 등으로 중국의 이점이 크게 줄면서 손재주와 품질이 뛰어난 한국의 매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안경 산업의 부활’을 위해 절치부심해 온 안경 업체들의 노력도 수출 증가세 전환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국내 업체들은 꾸준한 제품 개발을 통해 가격에 민감한 미국에서 품질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유럽·일본으로 주력 수출 시장을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요즘 한국산 안경테는 티타늄 제품의 경우 20달러 이상에 팔려 나간다. 20년전 12개 한 묶음에 4~5달러를 받던 때와 비교하면 엄청난 변화다.

이 사장은 “과거처럼 가격경쟁을 하는 구조로는 희망이 없다”며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2003년 중국 공장을 정리하고 대구로 돌아온 그는 지난해 TR90 소재를 사용한 ‘E-FLEX’ 안경을 개발했다. TR90은 심장 수술에도 사용되는 특수 플라스틱으로 탄력성이 좋아 부러지지 않고 얼굴을 감싸는 인체공학적 디자인도 가능하지만 가공을 위해서는 고도의 사출 기술이 뒷받침돼야 한다.

젊은 안경 업체 ALO는 제품 기획에서부터 생산과 판매까지 모두 아우르는 ‘패스트 패션(SPA)’에서 돌파구를 모색하는 경우다. 이세현(42) ALO 상품본부장은 “대구 안경 업체들의 기술력과 새로운 신소재, ALO의 마케팅 능력을 결합하면 충분히 안경 산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 수 있다”고 자신했다. 지난해 문을 연 ALO 서울 명동 중앙로점은 설치 미술가와 비디오 아티스트 등이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독특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ALO는 100% 국내 안경 업체의 자체 브랜드 제품만을 판매한다.

안경 디자인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수제 안경 공방 ‘얼굴에 선을 긋다’ 황순찬(34) 대표는 지난해 ‘하나’라는 안경 작품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해 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티타늄의 본래 색깔을 그대로 살린 그의 작품들은 100만~300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작품 특성은 살리면서 가격을 낮춰 대중화한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황 대표는 “‘얼굴에 선을 긋다’를 세계적 브랜드로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손진영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 센터장의 전망은 훨씬 낙관적이다. 그는 “세계적으로 안경 착용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중국에서 안경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이라며 “안경은 사양산업이 아니라 영원한 성장산업”이라고 잘라 말했다.

대구=장승규 기자 skjang@kbizweek.com



한경비즈니스
2010.03 통권743호 
"전통 제조업의 재발견"

기사 원문 보기
http://magazine.hankyung.com/main.php?module=news&mode=sub_view&mkey=1&vol_no=743&art_no=11&sec_c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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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를 나와 중앙로를 따라 100m가량 걷다보면 톱모델 장윤주의 흑백사진 걸린 건물이 눈에 띈다. 요즘 20대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안경점 'ALO' 명동 중앙로점이다. 지난 19일 오후 찾은 매장은 일본인 관광객 등 20여명의 청춘 남녀들로 빼곡했다.

지난해 10월 오픈한 명동 중앙로점은 토종 안경업체 중 처음으로 패스트패션을 도입한 ㈜스토리헨지의 네 번째 직영점이다. 박형진 스토리헨지 대표(사진 · 36)는 2006년 SPA(자기상표 부착 생산 · 직매) 형태의 'ALO' 브랜드를 론칭했다. 현재 신촌점,명동점,롯데백화점 관악점 및 영플라자점 등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박 대표는 P&G,월트디즈니 등 다국적 기업에서 기획과 마케팅 업무를 담당한 전문가다.

"패션업계의 유니클로처럼 안경업계의 유니클로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 박 대표는 디자인 및 기획단계부터 생산,판매까지를 총괄하는 안경회사를 만들어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승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LO는 △가격정찰제 △체험 매장 △소비층 차별화 등의 판매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다른 경쟁사와 비교해 가장 큰 특징은 가격 정찰제.안경점의 경우 주인이 부르는 가격에서 10~20% 정도 깎아주는 게 관행처럼 굳어져 있으나 ALO 매장은 가격 할인이 없다. 박 대표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 유지에 가장 관심을 쏟고 있다"며 "부모님이 사러와도 절대로 가격은 손대지 말라고 직원들에게 주지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소비층은 안경을 패션 소품으로 여기는 20대 젊은이들을 집중 겨냥하고 있다. 이들을 위해 계절,의복 스타일 등에 맞춰 안경을 고를 수 있게 수백종의 다양한 제품을 팔고 있다. 급변하는 패션 트렌드에 따라 2개월 단위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박 대표는 "명동점의 경우 하루 평균 방문객이 500명을 넘고 있으며,이 중 실구매 비율은 15% 선에 달한다"고 밝혔다.

회사의 장기 비전을 묻자 박 대표는 "한국산 안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품질 관리를 위해 매장 수 확대를 피하고 직영점 형태로 매장을 늘려갈 방침"이라며 "올 상반기 중 외국산 고급 제품들이 휩쓸고 있는 서울 강남에 대형 매장을 열어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2)525-5954

최인한 기자/김지현 인턴 janus@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입력: 2010-02-22 10:51 / 수정: 2010-02-22 10:56

기사 원문 보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219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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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n Hearted" 
Valentine's day party for singles



발렌타인 데이를 며칠 앞두고,
청담동 salon un(살롱 앙)에서 싱글들을 위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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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입이 즐거운
핑거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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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un(살롱 앙)은 와인 라운지로 강렬한 블랙과 블러디 핑크 컨셉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공간이네요ㅎㅎ
예술가 최정화가 아트디렉션을 담당하여 공간과 작품의 경계가 없는, 공간 그 자체가 작품으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저희 ALO랑 조금 비슷하죠? ㅋㅋ


그럼 파티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그리고 이거슨!!
즐거운 럭키 드로의 시간~~  :)
ALO의 안경을 받으실 수 있는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ㅎㅎ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
언능언능 안경 맞추러 오세요!!!!! 꺄울



멋진 DJ 오라버니 덕분에 흥겨운 파리는 무르익어가고,,
흘러가는 시간이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당. ㅋㅋ
저를 비롯한 많은 솔.로.들을 위한 파티여서 더욱 인상적이었더랬죠.. ㅋㅋㅋㅋ

여러분은 어떤 발렌타인 데이를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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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 St.Valentine's Day!


ALO 와 Dove 초콜릿이 함께하는
시크한 발렌타인데이 리미티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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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부드러운 사랑을
시크한 페이던트 아이웨어 파우치로 전하세요.

- 패키지 가격
\29,000

-패키지 구성
페이던트 아이웨어 파우치, Dove 헤이즐넛 초콜릿 2개

-기간
2010년 2월 6일 ~ 14일


※기간 내 ALO의 모든 구매 고객님께 Dove 헤이즐넛 초콜릿을 드립니다.
상기 상품은 한정수량이므로 조기 품절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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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아이웨어 파우치는... 안경 케이스로도 물론 사용이 가능하구요!

(도톰하게 원단이 들어가 있어 안경렌즈를 보호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패브릭 제품이다 보니, 플라스틱 만큼 견고하지는 못하지요...
큰 충격을 받지 않도록 조심히 다뤄주세요 :)
 
사이즈가 넉넉해서
 안경 외에도 개인 소품도 보관할 수 있답니다.



자세히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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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거리는 느낌의 페이던트 소재로
골드, 실버 컬러 - 2 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커플끼리 맞춰 하기에도
베프끼리 맞춰 갖고 다니기에도
아주아주 좋아요!!
오직 알로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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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고리를 잡고 다닐수도 있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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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 넉넉히 들어오는 사이즈구요..
상세 사이즈는 가로 18.5 cm X 높이 10cm 랍니다!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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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이 큰 안경테도 넉넉히 넣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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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컬러의 안감과
알로의 로고가 살짝- 숨겨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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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는 실버 색상입니다.
외부 색상만 다르고 안감의 컬러나 소재 모두 똑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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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케이스로 쓰기 불안하다...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화장품 파우치로 사용하셔도 되구요.
필통으로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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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살짝 넣어보았어요..ㅋㅋ 안감 색상이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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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보이시나요? 골드 색상과 똑같은 안감. 그리고 내부에 알로 로고가 숨겨있답니다.

정성이 매우 많이 들어간 아이에요.
소재나 바느질도 꼼꼼히!! 아주 꼼꼼히!!! 욕심을 내서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이 있네요...ㅠㅠ
모두 한국에서 생산된 제품이구요~
한.정.수.량.
입니다.



그리고 이번 발렌타인 이벤트를 맞이하여,
패키지에 함께 구성된 도브 헤이즐넛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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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입니다.

도브 밀크 초콜릿 속에 고소하게 볶은 헤이즐넛 알갱이가 가득 들어있는 제품이에요!!
입 안 가득 부드러움과 고소함의 환상적인 조화를 느낄 수 있답니다.
저도 중독되서 하루 종일  처묵처묵..;;; ㅠㅠㅠㅠ

크게 달지 않고 헤이즐넛 알갱이 때문인지 부드럽고 고소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고급 코코아빈만을 엄선해서 미세정제공법으로 입자를 아주아주 작게 만들어
입 안에 넣자마자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맛이 아주아주 일품입니다!



중량은 40g,
소비자가는 1,200원/개당 입니다.


발렌타인 패키지에는 2개 - 넣어드리고 있구요,
이벤트 기간 중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하나씩 증정해드리고 있어요.
이 초콜릿도 한.정.수.량.이니 서두르셔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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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시러운 초콜릿 바구니도 싫다...
거추장스런 포장도 싫다..
출처도 알 수 없는... 유통기한도 확실치 않은 초콜릿이 싫다...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은 하나같이 간드러지는 문구와
컬러 때문에 심하게 오글오글거린다...
초콜릿 하나만 달랑 주기도 왠지 ...찜찜하다..."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매우매우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그럼, 시크한 발렌타인데이 되세요
;)



※온라인으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ALO 명동 중앙로점 (02-776-5508)
ALO 명동 영플라자점 (02-2118-5150)
ALO 신촌점 (02-363-0538)

에서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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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맞추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돼야죠’

명동 중앙로점은 ‘100년 된 안경 공장에 들어선 안경 숍’을 기본 콘셉트로 설치 미술가와 비디오 아티스트, 일급 모델과 사진가 등이 함께 참여해 만든 ‘작품’이다. 폐품을 활용한 조명과 한쪽 벽면을 채운 대구 안경 공장을 소재로 한 비디오 아트 작품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작년 10월 문을 연 ALO 명동 중앙로점은 안경원이라기보다는 유쾌한 파티장 분위기다. 두꺼운 유리문을 밀고 들어가 계속 따라다니는 안경사 앞에서 쭈뼛거려야 하는 일반 안경원과는 딴판이다. 안경은 자유롭게 개방, 전시돼 한 번 써볼 때마다 이것저것 꺼내달라고 부탁할 필요가 없다. 한눈에 가격대를 알아볼 수 있도록 색깔로 구분된 가격표, 안경 쓴 모습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비춰볼 수 있는 전신 거울도 이색적이다.

“우리나라에 8500개의 안경원이 있지만 ALO 5개 매장을 빼고는 사실 다 똑같은 매장이라고 봐요. 소비자들은 안경을 패션 아이템으로 생각하는데, 업체들이 그걸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거죠. 안경을 맞추는 것도 이제는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해요.”

ALO를 운영하는 박형진(36) 스토리헨지 사장의 말에선 강한 확신이 느껴진다. 스토리헨지는 현재 명동과 신촌, 관악,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대구백화점 본점 등 다섯 곳에 매장을 갖고 있다.

박 사장은 마케팅 전문가다. P&G에서 프링글스 브랜드 매니저를 했고, ‘오페라의 유령’으로 한국에 오페라 붐을 일으킨 오리온그룹 제미로의 마케팅 팀장을 지냈다. 월트디즈니의 디즈니랜드 서울 프로젝트에 관여하기도 했다. ALO라는 브랜드명에 대한 그의 설명이 재미있다.

“스페인이나 프랑스인들은 전화할 때 ‘알로(alo)’라는 인사말을 씁니다. 영화 ‘비포 선 라이즈’에서 두 남녀 주인공이 서로 교감하는 첫 단어가 바로 알로죠. 마음을 열고 고객에 다가가 말을 걸고 싶다는 뜻을 담았어요.”

2006년 월트디즈니를 그만둔 그는 안양 평촌에 ALO 1호점을 열었다. ‘안경원은 이제 사양산업인데, 왜 뛰어드느냐’고 모두 말렸지만 그동안 갈고닦은 마케터 감각으로 성공을 확신했다. 일본 출장에서 우연히 둘러본 혁신적인 안경 업체들이 벤치마킹 모델이 됐다.

하지만 야심만만하게 시작한 평촌점은 결국 좌초했다. 입지 선정에 문제가 있었고 업계 경험도 전무했기 때문이다. 박 사장은 “고객의 숨은 니즈를 찾아내 충족시켜 주기만 하면 무조건 성공할 것이라고 과신한 게 잘못이었다”며 웃는다. 그는 2007년 신촌점을 열면서 비로소 성공의 발판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에 입점한 매장은 스와로브스키, MCM과 함께 매출 1~3위를 다툴 정도다.

작년 문을 연 명동 중앙로점은 박 사장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매장이다. 그동안 확보한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는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아이웨어’, 제품 기획과 생산, 판매를 함께하는 ‘패스트 패션(SPA)’ 개념을 전면에 내걸었다. 명동 중앙로점은 ‘100년 된 안경 공장에 들어선 안경 숍’을 기본 콘셉트로 설치 미술가와 비디오 아티스트, 일급 모델과 사진가 등이 함께 참여해 만든 ‘작품’이다. 폐품을 활용한 조명과 한쪽 벽면을 채운 대구 안경 공장을 소재로 한 비디오 아트 작품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쇠락했지만 대구는 여전히 한국 안경 산업의 메카입니다. 그들의 기술력과 새로운 신소재, ALO의 마케팅 능력을 결합하면 새로운 전성기를 열 수 있어요. 중저가이면서도 한국의 새로운 기술과 예술가의 감성을 담은 제품 라인을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장승규 기자 skjang@kbizweek.com


박형진
스토리헨지 사장

약력 : 1974년 부산 출생. 2000년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2002년 P&G 브랜드 매니저. 2004년 오리온그룹 공연사업부 제미로 마케팅 팀장. 2005년 월트디즈니코리아 디즈니랜드 서울 프로젝트 사업기획. 2006년 스토리헨지 사장(현).


한경비즈니스
2010년 02월 01일 제 739호
입력일시 : 2010년 1월 25일 15시 9분 9초


기사 원문 보기
http://www.kbizweek.com/cp/view.asp?vol_no=739&art_no=27&sec_cd=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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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9일.
space MUE에서 누메로의 멋진 연말 파티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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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 CODE -"Numero STYLE"이 눈에 띄네요! 그럼 멋진 누메로 파티 현장을 감상하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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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로 표지는 정말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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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빛내주신 패션피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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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분들이 누메로 스타일을 보여주고 계시네요... (부러워요!!)






























 

 

 

 

ALO는 Lucky Draw 행사에 안경을 맞출 수 있는 상품권을 협찬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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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밑에..보이시나요? ㅎㅎ 저도 다 갖고 싶었다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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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두근두근두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럭키드로의 시간!!!!!!!
총 다섯 분이 ALO의 안경을 맞추실 수 있는 행운을 거머쥐셨는데요...
아쉽게도 기념 촬영은 회피하셨답니다..ㅠㅠ
(흑....ㅠㅠ 브이라도 하나 그려주시지...ㅠㅠ)

ㅎㅎ그래도  즐거운 파티를 ALO가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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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도 ALO와 함께하는 파티는 계속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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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이 안경을 위해 뭉쳤다! 아티스트 아이웨어(Artistic Eyewear) 'ALO'
기사입력2010-01-14 10:54

안경만을 위한 예술가들의 콜라보레이션이 펼쳐진다.
Eyewear Space ALO는 미술작가 김남희가 아트디렉터로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모델 장윤주, 포토그래퍼 사이다, 미디어 아티스트 Daniel Min, 설치미술가 김정선, 그래픽 디자이너 김경민(PAPER TALES)&STEREO TYPE이 참여해 그 뜻을 함께 모았다.
 
총괄 아트 디렉터인 미술작가 김남희는 창의적인 ALO 브랜드가 Made in Korea인 것에 자신감과 당당함을 갖고 시작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만이 부각되었던 기존 안경 시장에서 패션의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위치를 재설정하는 시도가 낯설면서도 매우 적절했다고 밝혔다.
또한 포토그래퍼 사이다는 안경을 ‘기록’이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그녀만의 특별한 안경에 대한 의미를 표현했다.
 
ALO는 한국 안경 산업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갖고 2주마다 신제품 라인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패션 업계 트랜드인 Fast Fashion Concept을 안경 업계에 최초로 적용한 것이다. 앞으로의 한국 안경 시장에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ALO의 브랜드 철학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릴 계기가 될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 02-776-5508 (명동 중앙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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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기자의 위시 리스트]
●ALO 안경

길 가던 나의 눈과 발을 단번에 사로잡은 안경 가게. 알고 보니 미술작가 김남희의 지휘 아래 설치미술가 김정선, 포토그래퍼 사이다, 모델 장윤주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만든 콜라보레이션 매장이란다. 트렌디한 매장도 마음에 쏙 들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다양한 디자인의 안경이 일품이다. 벌써 두 개나 구입했는데, 이러다 안경 가게 하나 차리게 생겼다. www.alostyle.com


기사 원문 보기
http://www.movieweek.co.kr/article/article.html?aid=22280



Movieweek
2010.1.13~1.19
No.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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